모집 상태가 신청 기간과 어긋날 수 있는 구조
- 문제
- 받은 자료에는 과정마다 '접수중' 같은 상태 값이 따로 붙어 있었습니다. 그대로 저장하면 신청 기간이 지나도 누군가 바꾸기 전까지 '접수중'으로 남을 수 있었습니다.
- 해결
- 상태를 입력 항목에서 빼고, 조회할 때마다 신청 시작일과 종료일을 오늘 날짜와 비교해 접수예정, 접수중, 모집종료로 계산했습니다. 수강 신청은 서버가 다시 검사해 접수중이 아니거나 정원이 찼거나 승인 전·정지 계정이면 거부합니다.
- 결과
- 관리자가 상태를 손으로 바꿀 일이 없어졌고, 화면 표시와 신청 가능 여부가 같은 기준을 따릅니다.